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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휴지보험

사업체보험
Author
admin
Date
2017-07-03 09:06
Views
2419

재물 사고에 따른 기업의 손실액 보상

기업휴지보험은 재물보험에 포함하여 가입하게 되며, 해당 보험증권에서 사고를 입은 재물에 대하여 보상이 가능한 사고에 수반하여 발생된 기업의 수익 손실을 보상하는 담보이다. 즉 재물의 복구 기간 (period of restoration) 동안 사업의 중단으로 인한 이익 손실 부분과 동 기간 지출이 계속되는 비용, 예를 들어 종업원의 급여나 임대료, 전기, 광고 비용 등에 대하여 보상이 이루어진다.

재물에 사고가 발생하면 이로 인한 건물의 손상이나 기계장비, 재고, 사무집기비품 등의 재조달을 위해 필요로하는 비용에 대한 손해를 생각하는 것이 일반이나, 이에 못지 않게 중요한 부분이 사업이 중단됨으로서 발생되는 금전적인 손해이며, 신속한 영업재개를 위하여 불가피한 새로운 장소로에의 이전이나, 장비의 급조달 등에 필요한 비용 (Extra Expense)까지도 함께 보상하므로서 휴업기간의 단축에도 도움을 주는 장치가 바로 기업 휴지 보험이다.

기업휴지보험의 가입 방식은 크게 실손해 보상조항 (Actual Loss Sustained), 코인슈어런스 보상조항 (Coinsurance), 그리고 월정액 보상조항 (Monthly Limit of Indemnification) 등으로 되어 있으며, 비지니스 오우너스 보험의 경우에는 위 첫째 조항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다. 이는 기업휴지 보험가입금액을 별도로 정하지 않고, 영업중단 기간 동안 실제 발생된 손해를 12개월을 한도로 보상하는 조항이다. 패키지 보험에서 사용되는 나머지 두 조항의 경우에는 기업의 재무 상황과 사업 발전성 등을 감안하여 적절한 금액을 산정하여 가입한다.

코인슈어런스 보상조항은 재물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보험에 가입하는 대상의 가치만큼의 보험가입금액을 책정해야 한다는 취지이며, 그 가치보다 적게 보험에 가입되어 있을 때에는 일부보험이 되어 적정한 보상을 받지 못하게 된다. 이 조항의 코인슈어런스 퍼센티지는 보험가입금액을 낮추는 역할과 일부보험의 여부를 가리는 두 가지의 역할을 하게 된다. 하지만 재물과는 다르게 퍼센티지의 적용은 보험계약자의 판단을 따르게 되며, 예를 들어 코인슈어런스를 50%로 한다는 것은 보험사고시 재물을 복구하고 기업이 정상적으로 회복하는 기간을 6개월로 예측한다는 것으로 1년간의 기업휴지 보험가입금액으로 예측되는 금액의 절반을 보험에 가입한다는 의미가 된다. 따라서 해당 보상도 이 금액을 한도로 정해지며, 일부보험을 가르는 요소는 1년간의 기업휴지 손해액 책정의 적정성으로 가름된다.

월정액 보상조항으로 가입된 경우에는 보상을 받기 원하는 기간, 즉 3개월이나 6개월 등의 기간을 정하여 이들 기간 동안 예상되는 손해를 보험가입금액으로 하며 사고시에 해당 금액을 개월 수로 나눈 금액을 월간 보상 한도로 하여 받게된다. 이 조항을 사용한 경우 일부보험에 따른 불이익의 적용을 받지 않으며, 실제 발생된 월별 손해액이 매월 보상 받게되는 금액을 초과할 경우 그 초과액은 보상없이 소진되며, 매월 발생된 손해액은 증권상의 보험가입금액까지 보상이 이루어진다. 일부보험 조항이 적용되지 않는 또 하나의 조건으로 최고 보상액 조항 (Maximum Period Of Indemnity)이 있는데, 이는 손해 복구 기간 시작으로부터 120일을 한도로 계약시 정한 금액까지 발생된 손해를 보상하는 조건이다.

일반 재물보험에서의 기초공제액은 금액으로 정하여 가입하는 것이 일반이나 기업 휴지보험에서는 이를 기간으로 정하여 가입한다. 즉 보험 적용을 하기 위하여는 일정한 시간 (waiting period)를 경과하여야 한다는 것으로 48시간이나 72시간 등으로 정하여 이 기간 동안 발생된 손해는 보상하지 않으며, 이를 초과한 후 발생된 손해를 보상하는 즉 기간 개념의 공제를 사용한다. 즉 이 기간 동안 아무런 휴지 손해가 발생되지 않고 그 이후로부터 손해의 발생이 시작된 경우라면 기초공제 조항이 있더라도 실제로는 공제 없이 손해를 보상받게 되며, 그 반대의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이는 기업 휴지보험 자체가 기간 보험(time element)으로 여겨지기 때문이며 사업의 성수기에 발생된 손해는 비수기에 발생된 경우에 비하여 보험보상이 크게 될 수도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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